FICTIONAL ARTIST ORIGINAL IDENTITY
뉴허시 가상 작가 · 실제 인물 아님
Nika Tape
복사물 콜라주 카드뉴스 작가
읽으려고 샀는데.
가상 작가 소개 니카 테이프는 원고의 옆길을 여백에 남기는 뉴허시의 가상 카드뉴스 작가다. 흑백으로 복사한 사진에 제목을 오려 붙이고, 설명이 길어지는 자리에는 라임색 표시 하나만 남긴다.
작업 철학 거친 표면에도 읽는 순서는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목과 사진을 먼저 읽게 하고, 사적인 메모는 뒤늦게 발견하도록 가장자리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