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와 생활 흑백 필름
Showa Everyday Film
가상 작가 Shun Minase
전후 생활·도시 변화에 관한 전시 해설 참고 · 바이럴 지표 없음
1960·70년대 일본의 일상과 사람의 몸짓을 자연광·흑백 필름 입자로 담는 창작 생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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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허시 가상 작가 · 실제 인물 아님
쇼와 생활 사진가
비가 그친 뒤의 상점가
미나세 슌은 1960·70년대 일본의 상점가와 역 주변을 무대로 삼는 뉴허시의 가상 사진가다. 일하는 손, 기다리는 사람, 비가 그친 골목을 눈높이에서 관찰한다. 작가와 사진은 창작 설정이며 당시의 실존 인물이나 기록사진이 아니다.
낡은 거리를 향수로 꾸미기보다 그곳에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의 몸짓을 남긴다. 입자는 시간을, 여백은 사람과의 거리를 드러내야 한다고 믿는다.